전기차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인다

New research has concluded that a small electric car produces around 15 tonnes of CO2 during its lifetime, compared to 32 tonnes for the equivalent petrol or diesel car

(Getty images)

영국에서 다른 배출은 줄어들고 있어 교통이 가장 공해를 많이 일으키는 분야가 되었다. 전기차로의 전환이 대기 오염을 감소시킬 것이라는 것은 명확하게 알려졌지만, 탄소 배출량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지 않았다. 전기차 비판자들은 배터리 제조에 탄소가 많이 배출되고 영국의 발전원 구성에서 재생에너지 비율이 낮은 것을 근거로 전기차의 배출량 감축 잠재력이 제한적이라고 지적해왔다. 그러나 2017년 데이터를 사용한 유럽 기후 재단이 주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차 소유자는 배출량을 내연기관 자동차의 절반으로 줄일 정도로 기후변화 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연구는 소형 전기차는 차량 수명 기간에 15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데 비해, 동급의 휘발유 혹은 경유 차는 32 톤을 배출한다고 밝혔다.

https://www.independent.co.uk/environment/electric-cars-vehicles-greenhouse-gas-emissions-climate-change-co2-a8528006.html

Comments are closed, but trackbacks and pingbacks are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