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지구를 구하느냐 망치느냐, 갈림길에 선 중국

지구를 구하느냐 망치느냐, 갈림길에 선 중국 세계 최대의 온실가스 배출국의 변신 세계 최대의 온실가스 배출국, 그리고 심각한 대기 오염 때문에 일상이 마비되는 나라. 중국은 오래전부터

지속가능발전과 거리가 먼 IPCC의 1.5 °C 온난화 특별보고서

지속가능발전과 거리가 먼 IPCC의 1.5 °C 온난화 특별보고서 원자핵에너지 의존보다는 에너지 수요 저감 방안을 찾아야 지난 10월 8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NEWS

기후변화, 정신 건강에 심각한 위협

기후변화가 일으키는 해수면 상승, 극단적 날씨 등, 직접적 영향은 잘 알려져 있고, 경제, 질병, 기근 등 간접적 영향도 연구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전기차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인다

(Getty images) 영국에서 다른 배출은 줄어들고 있어 교통이 가장 공해를 많이 일으키는 분야가 되었다. 전기차로의 전환이 대기 오염을 감소시킬 것이라는 것은

파트너기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 국민의 환경복지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환경기술 개발부터 환경산업 육성, 친환경생활 확산, 환경보건·안전 강화 등의 업무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사)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Korea Sustainability Investing Forum)은 ‘사회책임투자’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라는 신념과 판단아래 이를 보급,

행사/소식

2018 독일 본 기후변화회의 결과 분석 (A Brief Analysis of the Bonn Climate Change Conference 2018)

Photo copyright @ IISD Reporting Services 2018 독일 본 기후변화회의

2018 독일 본 기후변화회의 (The Bonn Climate Change Conference 2018) 요약정리

Photo copyright @ IISD Reporting Services 2018 독일 본